지난 12.14일(목),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“박덕준 농업상” 시상식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. 이미 공지한 바와 같이 대상 1명(상패, 상금 1천만원), 우수상 1명(상패, 상금 5백만원), 장려상 1명(상패, 상금 2백만원), 공로상 1명(상패, 상금2백만원), 기술상 8명(상패, 상금 1백만원) 등 12명을 시상하였습니다.
어려운 환경에서도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, 농업․농촌의발전을 위하여 헌신하는 전국농업기술자협회(이하"농기협"이라 함) 회원님들께 다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.
앞으로도 박덕준 농업상이 농기협 회원들은 물론 많은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재단 임원 모두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
특별히 이번 시상식에는 재단을 설립하신 고 박덕준 회장님의 장녀(박미령 여사)께서 참석해서 수상자들을 축하해 주시고, 기념촬영도 함께 해 주셔서 보람있는 시상식이 되었습니다.
이번 시상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님이 직접 축하전문을 보내주셨고,언론사에서도 본 상에 대한 관심을 갖고 취재를 해서기사화 되었습니다. (붙임 "2023.12.18일자 농민신문 2면" 참조)